교수직 / POST DOC 지원
  더 이상 에세이 안 써도 될 거라 생각하셨나요?
석박사 지원 후 유학 에세이에서 해방되어서 너무 좋았죠? 
죄송하지만 교수직 지원 시에는 석박사 지원 시 썼던 에세이 보다 최소 2배 정도 요구합니다 
 게다가 면접도 석박사 지원 때와는 달리 더 힘듭니다. 
 각 질문별 스토리라인 개발과 인터뷰 준비 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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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자기 소개서
- 과거 연구 실적 (박사 논문 등) 
- 미래 교수가 된 후 연구 계획 (일종의 SOP)
- TEACHING METHOD 등 어떻게 가르쳤는지 
- 어떻게 TEACHING 할 계획인지 등 
 + 각 에세이 질문 별 스토리라인 개발
     에세이당 77 만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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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- 우선 많은 소재들을 듣고, 어떤 것이 제일 좋은 소재인지 판단 후 구체적으로 어떻게 써야 하는지 짜 드립니다. 
     스토리라인 개발 후 글쓰기가 매우 수월해집니다.
  - 질문이 하나라도, 위와 같이 토픽이 다른 경우는 개별 가격이 산정됩니다 
     (예 : 자기소개 요청하면서 TEACHING STYLE에 대해서 물을 경우,  2개의 스토리라인 개발 필요)
  - 석박사 지원 시 제레미 글빨 서비스 받으신 분들은 사용 가능한 글 있으면  활용할 수도 있습니다.
 + 면접 / 인터뷰 
  
  - 기존 고객이셨던 분들은 인터뷰 가격에 30% DC 
  - 저희와 처음 인터뷰 준비하시는 분들은 인터뷰 가격에 30% 추가됩니다. 
    (기존 고객인 아닌 경우는 스크립트를 완전 새로 시작해야 해서 그만큼  더 많은 시간 소요)   
 + 이력서
 
 - 기존 석박사 고객이던 분들은 "시간제"로 진행 (UPDATE  되어야 하는 부분 등)
 - 처음 오시는 분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진행 (55 만원)
 + 그 외 기타 서비스
​  - 추천서 등 기타 서비스는 유학 가자 서비스를 참고해 주세요. 
     (교수직 지원 또한 석박사 지원과 에센스는 같습니다.)